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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0-07-20 조회수 7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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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자동차 배터리 관리요령
 
여름철 자동차 배터리 관리요령
 
자동차 관련 소모품들은 평소 관리만 제대로 해주게 되면 수명을 늘릴수가 있어서
비용절감에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자동차 시동을 걸때 반드시 필요한 배터리의 경우에도 평소 관리를 어떻게 해주냐에
따라서 수명을 충분히 늘릴수가 있다고 합니다.
요즘처럼 무더운 여름철에는 자동차 배터리의 경우에도 온도에 민감하기 때문에
햇볕이 내리쬐는 무더운 곳에 차량을 장시간 주차하는 것은 좋지 않으며 
가급적 그늘 진곳 에 주차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배터리의 + 극과 - 극의 단자 주위에는 항상 깨끗하게 청소를 해주어야 합니다.
특히 배터리 단자 주위에 햐얀 가루가 생기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오래도록 방치하게 되면 배터리의 성능을 저하시킬 수도 있습니다.
전기사용량이 많은 여름철이나 라이트 를 사용하는 야간에는 자동차가 정차한 후에
전기장치를 먼저 끈 다음에 자동차의 시동을 끄는 것이 좋습니다.
장마철 비가 많이 올 때에는 차량 엔진 룸에 빗물이 들어와서
누진이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자동차 배터리 배선의 피복이
벗겨진 것은 없나 꼼꼼 하게 살펴보아야 합니다.
 
자동차 배터리의 수명
 
자동차를 어떻게 사용하느냐와 어떻게 배터리를 관리하느냐에 따라
배터리의 수명은 차이가 많이 날수 있는데
차내에 전기장치를 많이 부착하신 분들은 아무래도 수명이 짧습니다.
일반적으로 배터리 수명이 어떻게 교환 할 시기인지
정확한 것은 정비센터 에서 배터리테스터기로 측정해 보는 것이지만
 
다음과 같은 현상이 나타납니다.
 
1, 스타터 모터의 힘이 약해짐 현상입니다.
   평소의 시동음이 안들리신다면 배터리의 수명을 의심해 볼수 있습니다.
2, 엑셀 레이터 를 밟는 정도에 따라 헤드 라이트의 밝기가 변화 됩니다.
3, 경음기 의 소리가 평소에 음에 비해 작아집니다.
4, 충전을 시켜도 배터리의 충전 확인 창 인디케이터 색이 녹색으로 변하지 않습니다.
 
위의 현상이 나타난다고 모두 배터리의 수명이 다한것은 아닙니다.
알터 네이터 가 고장 난 경우에도 이런 현상이 나타날수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은 정비센터 에서 확인 하십시요.
 
배터리는 사용하지 않고 그대로 방치해 두어도
조금씩 자연방전이 되는데 단자전압이 어느 한도부터 급격히 낮아지기 시작해
이한도를 넘어서 방전이 계속되면 전압이너무 낮아 배터리성능이 급격히 떨어집니다.
그래서 자동차를 운행하지 않아도 1주일에 한번씩이라도
시동을 걸어주어야 하는데 이는 엔진상태와 더불어
자연 방전된 배터리전압을 충전해주기 위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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